2018년 12월 9일 일요일

저스트코즈3 개쓰레기 게임

이 게임이 왜 쓰레기 게임인지에 대해 적는다.


1. 헤드샷이 중요하지 않음

이 병신 같은 게임은 헤드샷을 맞춘다고 해서 적이 더 빨리 죽는 느낌이 전혀 없다. 컨트롤을 빡세게 한 것에 대한 보상이 없다고 보면 된다. 마이클베이류 폭발씬만 강조하는 전형적인 가오잡는 병신 똥망겜이라 폭발류에만 치중되어 있어 이딴 세세한 것을 신경 쓰지 않아서 좆같다. 근데 이걸 역으로 말하자면 적들도 나를 존나 쏴 대는데 머리몸통 구분 없이 걍 골고루 데미지가 쳐 들어 와서 빡셈. 개좆같다. 아니 근데 더 웃긴건 차 타이어는 펑크내서 적 차량을 날려버리는게 가능하다. 씨발. 진짜 액션영화류 연출만 잡았지 그 외의 것은 다 개판이다.


2. 탄약 제한이 너무 빡셈

플레이어가 들고 다니는 무기의 탄약수는 기지 하나 뽀개기도 벅찰 정도로 매우 적다. 어쩌다가 만난 탄약고 찾아도 무기 종류가 다르면 탄약 보급도 못 하는 경우가 발생한다. 거기다가 무기,탈것 보급 비컨은 횟수 제한이 있는데 심지어 그 보급 비컨으로 부르는 무기와 탈것은 쿨타임까지 존재한다. 개 병신 게임. 아니 씨발 횟수 제한이 있을거면 쿨타임을 없애야 하고, 횟수 제한이 없으면 쿨타임이 있던가겠지만 어떻게 횟수 제한과 쿨타임을 같이 쳐 넣을 생각을 했을까? 이건 진짜 개발하는 새끼들이 상병신 새끼들이란 말 밖에 안 나온다.

그래놓고 탈것의 무기 탄약은 무한이다. 씨발. 그럼 너도 나도 적들이 띄운 헬기나 탱크 가로 채서 미사일이나 쳐 날리지 뭐하러 탄약 소모 되는 무기 쓰겠냐? 위에 헤드샷 존재 소실 상황과 합쳐져 이러니 플레이어가 가진 무기를 잘 활용 하는 맛이 전혀 없다. 걍 닥치고 탈것 미사일이 짱이다.


3. 탈것 미사일이 씨발+스나 좆같음 + FOW 좆같음

역으로 씨발 적들은 죄다 전함이고 헬기고 탱크고 미사일이랑 개틀링만 쳐 날리는데 정확도가 존나 높아서 여차하면 골로간다. 뺏어 탈 수 있는 만큼 존나 쳐 넘치게 나오기 때문에 어어어어 하다가는 걍 어어어어 안녕하세요 하나님 한다. 스나 새끼들도 좆같은게 이 게임 정작 플레이어가 스나이퍼 라이플 들면 그만큼 좆같은게 없는데다가 줌 배율 기능도 없어서(있을수도 있겠지만 일단 전혀 찾지를 못 함. 씨발 와치독스에서도 첨 스나라플 들고서 어 이게 줌이구나 이게 줌배율이구나 하고 바로 찾았건만) 스나 라이플을 쓰는 맛도 거지같지만 적들이 존나게 싸돌아 다니는 새끼들이라 더럽게 안 맞는다. 근데 적 스나는 존나 칼같이 맞춤

거기다가 특정 기지는 FOW라고 해서 뭔 병신같은 특수 웨펀들을 마구마구 날려대는데 이게 전투기 폭격에서부터 시작해서 EMP레이저랑 뭔 핵미사일까지 날려댄다. 물론 근성만 있으면 공략은 가능한게 이 병신 게임은 기지의 특정 기물들 뽀갠게 죽어서 리트라이 할 때에도 깬걸로 나오기에 뒤지고 뒤져서 뒤지는 걸로 공략이 가능하다. 그렇게 근성으로 깨고 깨서 점령한 기지는


FOW가 여전히 쳐 날아온다.


씨발 좆같음. FOW해제 미션은 어디까지나 스토리 미션에 한정되어 있다보니, 정작 FOW를극복하며 기지를 점령한 맛이 전혀 없다. 점령한 기지 내에서 폭격이랑 EMP랑 핵 쳐 맞을거 다 쳐 맞는터라 점령기지 내에서 뒤지는 일이 비일비재하고, 특히나 거기서 탈 수 있는 탈것들은 타는 동안 쳐 맞아서 뒤진다. 힘들여 점령 하는 이유가 없음. 뭐 그게 남자의 로망이라면 로망이겠다만. 씨발 이딴 식으로 설계한 개발자 새끼는 쳐 맞아 뒤져야 한다. 어떻게 이따구로 보람이 없는 게임을 만들 수가 있냐.


4. 보람이 없기는 개떡같은 업그레이드 설계도 빠질 수 없다.

이 게임에서 플레이어 캐릭터의 강화는 챌린지를 통해서 얻는 기어로 활성화 시키는 모드에 있다. 수류탄이나 총기 사용이나 탈것의 부스트나 점프, 갈고리의 갯수,끌어당기는 힘 등의 업그레이드는 전부 챌린지 달성을 통해서만 가능하다.


근데 문제는 이 챌린지는 어디까지나 지역을 해방 시켜야만 등장한다. 웃긴건 챌린지를 통해서 업그레이드를 가능하게 하려는 이유는 이 지역을 해방시키거나 스토리 미션에서 강해지는 맛을 느끼기 위해서인데


강해지기 위해선 지역을 먼저 해방 시켜야 해서 강해진 맛을 느낄 수가 없다. 플레이어가 진행하는 만큼 같이 강해지는 느낌을 전혀 못 느낀다는 소리다.

심지어 그 챌린지 미션들도 죄다 전부 빡센 조건들이 대부분이라 정작 챌린지까지 열어도 업그레이드를 위한 달성 근처에도 못 갈 수가 있다. 특히 이 게임 탈것의 조작감이 완전 쒯인데 탈것들 챌린지는 전부 코스 레이스들 뿐이다. 거지같은 조작감을 이겨내며 챌린지를 해도 정작 이 탈것들 챌린지로 해금하는 업그레이드는 죄다


쓰레기 같은 비컨으로 보급 속도나 빨라지는 업그레이드 정도에 부스트나 점프 기능은 오로지 이 비컨으로만 불러낸 탈것에만 적용된다.


즉 아무리 아군의 차량을 빌려 타도 부스트나 점프 기능 따위 쓸수가 없고, 적들의 탈것을 빼앗으면 더더욱 그럴 일이 없다.


앞서 말했듯이 이 게임은 탄약 고자 게임이라 적의 탈것을 빼앗아 적을 없애는게 대부분인데,  정작 탈것 관련 업그레이드 적용을 못 받으니 챌린지를 하고 달성을 해서 업그레이드를 가능케 해 봐야 전혀 쓸모가 없다. 자신이 횟수 제한과 불러낸 무기,탈것 쿨타임까지 존재하는 비컨으로만 불러낸 탈것에만 적용되기에 비컨 횟수 -> 해당 탈것 쿨타임 -> 불러낸 탈것만 가능한 부스트라는 병신같은 제한과 제약으로 성취감을 전혀 느낄 수가 없다.


뭐 유일하게 그나마 챌린지에 쓰는 탈것은 자신이 비컨으로 불러낸 탈것으로 취급하기에 부스트와 점프 기능은 쓸 수 있어서 부스트와 점프 기능을 활성화 시키면 탈것 챌린지가 아주 쪼끔이나마 수월해지기는 하는데 앞서 말했듯이 조작감이 개똥이라서 챌린지를 달성하기가 아주 좆같다. 부스트 기능이 추가 되어 봐야 직선 코스에서 시간 단축만 가능 할 뿐 커브를 돌아야 하는 구간은 이 조작감 개똥에서 벗어 낼 수가 없다는 소리.


탈것 챌린지 업그레이드도 쓸모가 없지만 탈것 챌린지만 쓸모 없는게 아니라 대부분의 챌린지와 업그레이드가 쓸모가 없다. 예컨데 탈것만 해도 차량,보트,비행기 이렇게 3종류로 쳐 나눠놔서 사실상 대부분이 같은 걸 나눠 먹기 한 수준이고, C4같은 설치 후 작동식의 폭탄 업그레이드의 경우에는 차에 폭탄 싣고 적에게 다이브 하는 챌린지인데 문제는 정작 이 게임에서


폭탄을 쓸 일이 전혀 없다.

스토리 미션은 대체로 방어전이나 추격전인데 추격전에서 안 그래도 바빠 죽겠는데 적 차량이나 길가에 폭탄 깔고 도망쳐서 터트리느니 그냥 특수화기에서 RPG류나 그레네이드런처로 바꿔서 쏘는게 절대적으로 수월하고, 방어전은 아군이 옆에 있는데에서 아군 방어 지점을 C4로 터트릴 일 따위 없다. 그나마 이게 의미를 가지는 경우가 딱 한가지 있긴 한데


앞서 말했듯이 이 게임 탄약 조루가 너무 심해서 싸우다 보면 탄약 오링났는데 정작 뭔가 터트려야 진행이 가능해진다 싶으면 하도 안 써서 남아도는 이 설치폭탄을 쓰면 되지만


애초에 탄약이 부족하지 않게 하면 되는 일이라서 의미가 없고, 안 써서 남아돈다는 시점에서 이 폭탄류는 진짜 실전에서는 존재 의미가 없다.


심지어 사격류 챌린지 업그레이드 중 하나는 버그가 있어서 탈것을 쓸 때는 절대로 적용해서는 안 되는 상황이고 개발사가 무능해서 못 고치고 있으며, 업그레이드로 언락하는 소지 탄약수 증가는 어디까지나 특수 웨펀에만 적용되서 듀얼웨펀이나 기본소총류에는 적용이 되질 않는다. 씨발.... 애초에 5발 있는데 10발 되어 봐야 거기서 거기지. 그러니까 무기류에 리니어머신건이 있어봐야 적들에게서 뺏어 쓰는 개틀링이 탄환 무한이라 안 쓴다니깐.


좆같은 업그레이드 중에서 그나마 수류탄 업그레이드가 유용하고 이 업그레이드만 숫자가 진짜 미쳐 돌아갈 정도로 넘쳐나는데 문제는 이 수류탄이


비컨 보급에 포함이 안 되서 무기 탄약 부족하다고 비컨으로 보급 할때 수류탄만큼은 뭔짓을 해도 보급을 못 한다. 그냥 어디 무기고를 열심히 찾아서 거기서 보급을 받거나 어쩌다가 적들이 떨어뜨린걸 줏어서 써야 한다. 진짜 개병신 게임이다. 수류탄 업그레이드 요소가 과할 정도로 넘쳐나는데 정작 이 수류탄의 보급을 막아 놨다는 점에서 이 게임은 뇌 없는 저능아 새끼들이 만든 티가 팍팍난다.


거점점령류 오픈월드 게임이 한두개가 아니기에 딱히 특별할 것도 없지만 최소한 내가 해 봤던 스파이더맨이나 와치독스는 레벨 시스템으로 경험치를 획득하여 스킬포인트를 획득하여 진행과 성장을 동시에 즐길 수 있게 만들어 놨는데 이 병신같은 게임은 오로지 거점 점령에만 치중하여  진행과 성장의 즐거움을 얻을 수 없게 만들어 놨다.


5. 맵은 쓰잘데기 없이 넓고 의미가 없다.

병신같은 맵이 넓기만 하고 진짜 쓸만한게 없다. 숨겨진 요소 열심히 찾아서 언락 해 봐야 나오는건 양손 샷건 빼고 전부 좆같은 무기들 뿐이라 쓸모가 없고, 디 라벨로의 카세트 테이프 찾아서 언락하는 헬기는


지역을 해금해서 찾을 수 있는 숨겨진 요소들을 전부 확인 가능 했을 때 뿐이며 그것들을 다 일일이 찾아서 해금 해야만 가능하다.


진짜 개병신 게임이다. 아니 씨발 진짜 게임에서 재미 볼 요소들은 전부 뒷구멍에다 심어 놔서 배설물을 꾸역꾸역 쳐 먹었더니 똥으로 식사가 나오는 꼴이다. 근데 똥이 식사라고 그걸 또 먹고 싶겠는가? 아니지. 먹을거 다 쳐먹었는데 뭐가 더 넘어가겠냐? 어차피 식사라고 해서 그게 똥이 아니라는 것도 아닌데 말야.


거기다가 뭔 리벨 쉬린인가 각 지역 성소를 전부 해금해야 빠른 이동시 소모되는 플레어가 소모되지 않게 만드는데


이 개병신 새끼들아. 대부분의 게임들은 빠른 이동에 코스트를 요구하지 않아 개새끼들아. 진짜. 병신같아서 좆같네. 아니 어떻게 맵은 존나 쓰잘데기 없이 넓은데 거기다가 빠른 이동도 공략한 지역이거나 챌린지거나 하지 않으면 애초에 빠른 이동 자체도 안 되는데다가 거기다가 횟수 제한까지 걸어놓다니 이 씨발 새끼들은 진짜 대가리에 뭐가 차 있는건지 알 수가 없다. 거기다가 탈것의 부스트는 비컨 호출로 한것만 가능한데 비컨 호출도 횟수 제한이 있고, 씨발 뭔놈의 제약이 이따구로 넘쳐나냐?


그렇다고 이게 익막 이동이 존나 재밌는 것도 아니고 지면에 고꾸라질 경우 알아서 간지나게 자세 잡고 착지하지도 못 해서 지면에 갈고리 걸고 빠르게 이동하다 도로나 나무, 산에 코박죽 하면 씨발 소리가 절로 난다. 이딴 기본적인 기능은 대부분의 게임에선 기본적으로 제공하는데 이 병신 같은 게임은 존나 클리어하기 빡센 챌린지에다 다 쳐 쏟아부어서 지면에 안정적인 자세로 서는 것도 챌린지 업그레이드를 해야만 하는 점에서 진짜 병신 오브 탑 병신 게임이라고 말 할 수 있다.


넓은 맵이 가져야 하는 이점은 넓은 크기만큼 즐겨야 할 요소가 있어야 하는데 이 게임은 젤다야숨처럼 그냥 산산산 산타기 게임 마냥 더럽게 넓기만 하고 그 안을 채워야 하는 요소들은 극히 적다. 특히나 그 개병신같은 산악게임 젤다마냥 이 게임도 산이 지랄맞게 넘쳐나서 최대 도달 속도가 낮아 오르막기를 오르기 힘들어 하는 탱크를 타고 다니기에 매우 좆같다. 잘나신 넓은 맵을 제대로 써먹는 그런 형태가 아니다.



6. 불친절한 가이드 요소

이 병신 같은 요소는 정작 그렇게 넓은 맵을 활용 못 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그 넓은 맵을 설명하는 것도 좆같이 한다. 예컨데 지역 점령을 위해 마을이나 기지에 들렀다고 치자. 그러면 내가 부숴야 할 기물들이 있는데 이게 전혀 강조 표시가 안 되어 있다.


터트릴게 넘치는 게임이라고 포장 해 봐야 그 터트려야 할 요소들을 쉽게 확인이 힘들게 만드는데 그게 뭔 소용인가. 그나마 야간에는 터트려야 할 요소들이 붉은 빛 조명이 켜져 있어서 확인이 쉬운 편인데, 밝은 대낮에는 전혀 분간이 가질 않는다. 터트려야 할 물건만 안 보이는게 아니라 적들이 떨어뜨린 탄약이나 무기 등 많은 것들이 쉽게 확인이 가지 않으며 문을 여는 스위치들도 대부분 처음 봤을 때는 분간은 커녕 어디에 쳐 박혀 있는지 알수도 없다.

그 뿐만 일까? 이 병신같은 게임은 진짜 배려가 전무하다시피 해서 차량 추격전에는 동료라는 새끼들이 플레이어를 내팽개치고 지들끼리 달아나서 플레이어가 쌔빠지게 쫓아가야 하는데다 타겟을 쫓아가는 길 추적 가이드가 개판으로 놀고 있다.


. 비워버린 개발진 뇌 만큼 깔끔하게 비워버린 스토리

스토리 내용은 진짜 허접해서 볼 것도 없고 그나마 액션영화에서나 볼 법한 미사일 타기 같은 연출은 있지만 진짜 스토리 진행이 너무 허접해 작위적인게 티가 나기 때문에 감흥이 없다. 긴장감을 팍팍 끌어 올려서 카타르시스를 주는게 아니라 스토리 진입부터 기승전결이 그냥 병병병병이라 감흥이 전혀 없다. 이 게임 빠는 사람들이 스토리가 중요한 게임이 있고 그렇지 않은 게임이 있는데 너무 스토리를 까댄다 라는 의견이 있는데

내가 앞서 말한 것들 전부 개차반인데 거기에 추가로 스토리까지 안 좋은거지 다른거 다 좋은데 스토리만 나쁜게 아니거든. 근데 이 게임은 스토리까지 나빠.

거기다 스토리 진행을 올바르게 제어하는 요소가 전무하다. 위에서 언급했듯이 이 게임은 오르막길 오르기 힘들게 산이나 계곡이 너무 많은데 만약 차량 추격전을 하다가 옆에 붙은 적의 차량을 타이어를 펑크내서 고꾸라지게 하여 터트렸는데 그 폭발에 휘말려 아군 차량이 날아가 버렸다. 근데 계곡에 끼어서 못 올라오네? 그 시점에서 진행이 불가능해진다. 체크포인트 로드를 하는 수 밖에 없다. 그런데 이런 일이 너무 쉽게 일어난다. 그놈의 병신같은 3류 헐리우드 영화 연출 덕분에 말이지.




내가 이 빌어먹을 게임 전지역 점령하고 그 빌어먹을 디 라벨로의 헬기까지 다 개방 한 뒤 업그레이드도 하고 준비 다 해서 스토리 진행하다가 그 빌어먹을 스토리 파트마저 재미 더럽게 없는데다가 플레이어를 뭔 대리운전 기사 부른거 마냥 이리가라 저리가라 잡일만 시키는데다가 플레이어가 원하는 것을 주지 않고 별 쓰잘데기 없는거만 강요하는데서 가망이 없고 FOW해제 미션은 복붙이라는 점에서 더 이상 참을수가 없었다. 어지간하면 업그레이드 다 하고 숨겨진 요소 다 찾아 내면 스토리라도 편해지고 재미있을줄 알았다.


그런데 그런거 다 하나도 활용 할 구석도 없고 스토리는 뭔 좆같은 것들만 요구하니 근본이 똥겜인건 어쩔 수 없는 똥겜이구나 라는 깨달음 밖에 남지 않았다.


진짜 어떻게 이딴 똥겜을 좋다고 할 수 있는지... 취향? 뭐 그럴수 있긴 하지. 이딴 B급 헐리우드 액션을 보여주는 게임은 그 병맛이 특징이니까.


근데 아무리 그래도 시리즈가 3탄까지 왔는데 고작 이따구인건 아니지 않나? 이건 시리즈 1탄 수준이어도 욕을 쳐 먹을 수준인데 말이지. 더 경악 할 점은 호평하는 사람들에겐 이게 2탄보다 더 낫다고 한다는 점이다. 내가 진짜 걍 스트레스만 주는 게임, 게임성이 똥겜인 게임, 해 본 그딴 것들은 공통적으로 다들 구리다는 것을 인정하는 분위기였는데 이 게임 만큼 평가를 정 반대로 하는, 스트레스만 주는 게임을 스트레스 해소게임이라거나, 좆구린 게임의 좆구린 점을 외면하는 유저들은 악성 닌빠나 격겜빠 정도 말고는 본 적이 없는데 진짜 이 게임은 뭣 때문에 그런 열성적인 빠들이 존재하는 걸까? 대체 뭐가 좋다고?